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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아~`하는 소리에 뒤돌아보니 어느새 식탁에서 내려와 이러고 있더군요^^ 17개월 된 우리 아들 년년생 동생을 받아들이지 못해 결국 100일 된 동생을 할머니 품으로 잠시 보낸 몇일후에 풍경이예요. 그땐 웃음과 눈물이 같이 나오더니... 지금 36개월 된 울 아들... 동생을 그렇게 잘 챙겨주네요..`무 먹어` `과자 먹어 아~`이러면서요^^ `우리집 테러 당하다`사진에 있는 형제들입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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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한지... 4년 !! 드디어 저희에게도 애기가 .... 귀하게 좋은것만 보여주고 좋은것만 먹일줄 알았지만 .........저흰 돌 지나자 바로 짜장면 시켜서 먹였네요너무 좋아 하더라구요!!ㅋㅋ 뭐든 잘 먹어서 제가 고마울 따름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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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며칠전부터 사진응모를 해도 자꾸 오류가 났고 40분전만 해도 계속 사진 응모가 안되더니 이제서야 응모가 되었습니다.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.* 생후 3개월때부터 모세기관지염으로 대학병원에 여러차례 입원한 우리딸아이와 함께 우리 네가족이 처음으로 함께 보낸 첫 여름휴가 사진입니다.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사진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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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와 엄마는 아이들의 재롱피우는 모습만 봐도 행복하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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